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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10.23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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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근 의원과의 대담
대한민국의 정치 선진 시스템 확립 절실-장광근 후보와의 대담
 
런던타임즈
 


 
▲ 꿈을 심어요. 이명박 대통령과 함께     ©런던타임즈

장광근 후보 약력 

 
경동중/고등학교 졸업(29회)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두원산업상사 대표

서울 청년회의소(jc) 회장

서울교육선진화포럼 상임고문(현)

한국사회문화연구소 이사장(현)

14대 ,16대 국회의원

17대 대선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대변인

 

대통령 선거 열풍이 채 가시지 않은 2008년 봄 날, 한국은 지금 18대 국회의원 선거로 봄 꽃샘추위를 느낄 겨를이 없다. 10년 만에 정권을 되찾아온 동구권 벨트를 대표하는 한나라당과 서구권 벨트를 대표하는 민주당과의 한판 진검 승부가 벌어지고 있다.
 
여느 총선과는 달리 각 정당이 공천 심사위를 강화하여 현역의원에 대한 대폭 물갈이로 새물맞이 굿을 벌였지만 이에 대한 후유증도 만만치가 않을 전망이다. 런던타임즈에서는 한국의 18대 총선을 심도 있게 짚어보기 위해 한나라당 소속의 제14 ․ 16대 국회의원을 역임했고 이번 18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인 장광근 후보를 통해 한국 정치를 들여다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런던타임즈 : 지역구에 출마한 국회의원에게 도움이 될 수 없는 동포 언론과의 대담에 시간을 내주신 것에 대해 독자들을 대신하여 감사를 전합니다. 18대 총선 출마자로서 한국 정치 현황에 대한 간략한 개론을 부탁 드립니다.

장광근후보(이하 장광근): 우선 이렇게나마 영국에 계신 동포 분들께 인사드림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런던타임즈가 해외 동포 언론사이지만 영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한인들 사이에 참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한국에서도 관심 있게 지켜보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영국 동포들과 전 세계 한국 동포들에게 저의 인사를 전하게 됨을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2008년 18대 총선은 17대 대통령 선거 후 바로 치러지는 국회의원 선거이기 때문에 한국 사회에 적지 않은 변화를 일으킬 국회사의 전환점이라고 봅니다. 그 동안 대통령으로 대표되는 행정부와 입법기관을 대표하는 국회의 간극이 선거 시기가 떨어져 있기 때문에 국가 전체 시스템 변화에는 그 역할이 국민의 기대를 충족시켜 주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지난 노무현 정부시절 헌정 사상 최대의 여당 국회의원을 몰아준 국민들의 열망에도 불구하고 국가시스템을 선진화 하지 못한 것이 정권교체라는 결과로 나타났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명실 공히 선진국가로 진입할 시기가 되었다고 확신합니다. 정치, 경제, 사회 전반에 걸친 대대적 선진 시스템 도입이 실현될 것 입니다. 그 첫 단추로 이번 총선에 각 당에서 보여준 ‘공천심사위’의 가동을 들 수 있겠습니다.

런던타임즈: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 한국 정당에서 시도하였던 ‘공천 심사위’에는 반대하는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공천 결과를 말씀 드리는 것이 아니라 지역 대표를 뽑는 국회의원 선거에 지역 당원들의 의견이 수렴되지 않는다면 이는 민주주의 기초를 흔드는 것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장광근: 물론 표면적으로는 그런 면도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의 대의 민주주의 역사가 짧은 관계로 아직 국민들의 민주주의 운용 방법은 그리 선진적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한국 정치 현실에서 지역 당원들이 지역 후보를 자유 경선한다면 그 경선 후유증으로 본선에 올랐을 때 그만큼 치명타로 등장하곤 합니다. 심지어 자당 경선에 패배한 후보가 타당 후보를 지지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습니다. 정치란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줄타기 하는 것이라 볼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런던타임즈: 한국에서 ‘정치인이라는 직업은 부러움의 대상은 될지라도 존경의 대상은 아니다.’라는 말이 있는데요. 장 후보께서는 어떠십니까?

장광근: 저 또한 정치인으로서 항상 그 부분이 고민입니다. 어떻게 하면 다산처럼 존경 받는 인물로 역사에 기록될 것인가도 제가 항상 화두로 삼고 있습니다.
성경에 ‘남에게 대접받고 싶은 대로 남에게 해주어라.’라는 말씀이 진리가 아닌가 합니다. 제가 존경 받기 위해 활동하기 보다는 국민들을 존경하기 위한 활동으로 저는 제 정치철학의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런던타임즈: 장 후보께서 출마하신 동대문구에 특별히 라이벌이라 생각되는 상대 후보가 있다면?

장광근: 라이벌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굳이 언급해야 한다면 아무래도 같은 지역에서 두 번째 리턴매치를 펼치는 김희선 의원을 꼽아보겠습니다.
지난 17대 총선에서 탄핵의 폭풍 속에서 3%정도의 근소한 차이로 금뱃지를 가져간 장본인이기도 하지요.
 
그리고 우리가 알고 넘어가야 할 후보가 있습니다. 바로 장준하 선생의 장남이신 장호권 무소속 후보입니다. 이분과 대결해야 되는 것은 개인적으로 가슴 아픈 일입니다. 장준하 선생은 전 국민의 존경을 받고 있는 독립투사 아니십니까? 또한 민족운동가로 우리 대한민국 초기 민주주의의 기틀형성을 위해 헌신하신 분이기도 하십니다.
 
그러나 독립군의 후손들은 거의 대부분이 관심 밖의 대상이며 사회 가장 밑바닥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이 현 대한민국의 현실 입니다. 많은 재산과 심지어 목숨마저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후손들은 비참한 생활을 꾸려가고 있는 것이 선진국 문턱에 있는 대한민국의 현주소입니다.

런던타임즈: 독립군 후손들의 생활고를 접할 때마다 가슴 한 부분의 분노가 끌어 오르는 것은 다만 저 뿐만은 아닐 것 입니다.
통합민주당에서 공천한 몇 몇 후보는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심정적으로 저 또한 민주당 지지자였지만 이번 민주당에서 공천한 김희선, 신기남 후보는 지난 노무현 정부의 실패에도 지대한 역할을 한 주요 인물들이라고 볼 것 입니다.
 
개혁을 깃발로 내세운 노무현 정부가 당까지 깨고 나가 개혁 선봉자로 내세운 인물들이 자기 조상들의 어두운 과거사를 미화시켰던 장본인들 아닙니까? 독립군을 때려잡던 자기 아버지를 독립투사로 변모시켜 자신의 정치적 발판으로 삼으려 했던 인물들을 거리낌 없이 공천한 민주당의 공천처사는 분명 국민들의 지탄을 받기에 충분할 것 입니다.
 
몇 몇 상징적 인사를 내쳤다고 민주당이 운기회복 하리라는 기대는 저버리는 게 정신건강에도 도움이 될 듯 합니다만. 

장광근: 박 편집장께서 언급하신 그 분 또한 이번 제 선거구에 통합민주당 후보로 출마했습니다. 장호권 무소속 후보님은 그 진실 하나만 밝혀지더라도 자신의 출마에 의의가 있다고 볼 것입니다.  

런던타임즈: ‘독립군의 후손과 친일파 후손과의 대결’ 정도로 해둘까요? 감정 전환을 위해서라도 화제를 바꾸겠습니다.
 
장광근 후보께서는 이번 18대 총선에 당선되신다면 3선 의원이 되는 것인데 한나라당 중진들이 다 물갈이 된 뒤라 3선이면 중진 대열에 합류하실 듯 합니다만.

장광근: 중진이라면 말 그대로 그에 걸 맞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지난 대선 때 이명박 후보의 대변인을 맡아서가 아니라 그 훨씬 전부터 이명박 대통령과는 깊은 정치적 신뢰가 통하고 있었습니다.
 
정권을 교체하고 안 하고가 아닌, 정말 국가 운영을 선진시스템화 하는 원대한 포부가 있었습니다. 일각에서는 이명박 정부를 힐난하는 소리도 있습니다만 이명박 대통령이나 저는 정치 선진화란 다름 아닌 국민들이 행복하게 하는 것이 진정한 정치 선진화라 보고 있습니다.
 
조상이 잘나서 고관대작을 한 적도 없고 덕분에 친일파를 아버지로 둔 적도 없는, 말 그대로 민초들의 정권이 현 이명박 정부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해외 동포 분들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이명박 대통령이 대학시절 동대문 상가에서 배추장사 아르바이트를 한 것을 보면 현 정치 실세들의 출신 성분과의 차이점을 아실 것 입니다.
 
아직도 구시대의 잔재들이 사회 곳곳에 묻어 있습니다. 많은 정치인들이 물갈이 되었다 하나 지금도 친일파의 비린내가 숨어있는 곳 또한 정치판 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18대 총선은 새물맞이 축제로 승화시켜야 할 의무가 정치인들뿐 만 아니라 국민들의 몫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런던타임즈: 소속 정당만 아니라면 장 후보님의 발언은 오래 전 개혁의 상징이었던 통합민주당 후보의 연설로 들릴 만 합니다. 

장광근: 지금 객관적으로만 봐도 한나라당이 훨씬 개혁적 인사들이 많습니다. 저를 비롯해 남경필 의원, 원희룡 의원 등 등, 통합민주당은 이에 비해 지난 정권의 수혜자들이 상대적으로 월등하지요.
 
국정 운영에 대한 어떤 책임도 지지 않으면서 그 단맛만 봐오던 사람들이 이제 와서는 집권당을 견제하기 위해 표를 달라는 소리는 한마디로 앞에서 달리는 사람 다리걸기를 하겠다는 뜻으로 밖에 해석되지 않습니다.
 
이미 지난 대선을 통해 노무현 정권은 심판을 받았습니다. 이제 그 잔존 세력들이 심판을 받는 재판정에 올라섰다고 봅니다. 물론 배심원들은 국민 여러분께서 맡고 계십니다.

런던타임즈: 이명박 대통령께서 왜 장광근 전의원을 대변인으로 쓰셨는지 이제 알듯 합니다. 이제 교육문제로 들어가겠습니다. 인수위 때부터 대한민국의 화제가 영어가 아니었나 합니다

장광근: 국가 운영의 근본 문제로 그 시각을 좁혀야 할 듯 하군요.
우선 현재 사교육비로 지출되는 국고가 엄청난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자본주의 근간은 돈이 흐르는 곳에 세금이 있는 것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교육비와 유학경비로 지출되는 몇 십조에 달하는 돈에는 세금 한 푼 붙지 않습니다.
 
세금이란 칼날 위에서도 치우침이 없어야 합니다. 제대로 세금을 냈다면 국가로부터 경제적 지원을 받는 것 또한 담보하고 있는 것이 자본주의 입니다.
 
그 두 번째가 공교육의 황폐화 입니다. 이명박 대통령께서 가장 염두에 두는 것이 바로 공교육 부분 입니다. 그 부분을 강조하다 보니 영어 교육관련이 도드라져 보인 것이 사실 입니다. 이 대통령께서는 직접 현장을 챙기시는 분으로 유명한데 많은 나라들을 방문하면서 체감한 것이 영어가 안되면 세계 경쟁에서 낙오할 수 밖에 없다는 것 입니다.
 
영어란 곧 경제의 윤활유와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무리 기계가 완벽하다 할지라도 각 부분에 필수적인 윤활유에 문제가 있다면 그 기계의 성능을 발휘하기란 불가능 할 것입니다.
 
저는 유학이 과연 효과적인가에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생활 영어를 배우기 위해 비싼 돈을 들여가며 외국까지 나간다는 것은 개인 경제에도 부담이 될 뿐만 아니라 국가 경제에도 마이너스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순수 국내파로써 한국에서 대학을 마치고도 영국 켐브리지 대학에서 경제학 교수를 하고 있는 장하준 교수를 보면 알 것 입니다. 장 교수께서도 언급하셨듯이 영어에 목숨 걸 것이 아니라 자기 전공에 전력해야 합니다.
 
영어는 목표가 아닌 수단이 되어야겠지요. 현재 전 국민을 영어학자로 만들려는 영어 교과 내용이 대폭 수정되어야 할 것 입니다. 모국어를 잘해야 외국어도 잘 할 수 있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런던타임즈: 그 부분에 동감입니다. 해외 유학파들이 열심히 공부해서 졸업한 뒤에도 자신의 역할을 제대로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광근: 해외 인재뱅크 가동이 시급할 것 같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6백만이 넘는 해외 동포들에 대한 새로운 개념이 도입될 때라고 봅니다.
 
해외동포 참정권 문제도 그 부분이 되겠지만 제가 해외를 돌아본 결과 한국병원이 제대로 있는 곳이 없었습니다. 언어와 문화장벽이 있는 해외에서 인간생활의 가장 근본이 되어야 할 건강에 이상이 생겼을 때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이 없다면 이는 시급히 검토해야 할 부분입니다.
 
그리고 우리 국민들이 해외 관광을 할 때 그 나라에서 진료를 받더라도 한국의 보험이 적용되어야 합니다. 물론 선진 국가들은 자국민에 대한 인권문제와 의료보험 시스템이 가동되고 있습니다. 

런던타임즈: 영국만 하더라도 4만이 넘는 동포들이 있고, 더구나 유럽에서 유일한 한인촌을 형성하고 있음에도 한국병원이 없습니다. 가장 필요한 소아과나 산부인과만이라도 한국병원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물론 한국식 보험이 적용되었으면 좋겠지요.

장광근: 외국에 한국 병원을 설립하는 것은 우리 같은 정치인들이 맡아서 풀어내야 할 과제라고 봅니다. 양국간 법령문제 등이 관련돼 있으니까요. 제 개인적으로 이명박 대통령의 강력한 지지가 담보돼 있으니 저 또한 18대 국회에 들어서면 한 부분, 한 부분 국민들이 필요로 하는 곳에서 열매가 맺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런던타임즈: 외국에 있는 동포언론과의 대담이라 이번에 출마하는 지역구 선거에는 도움이 될 만한 질문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지역구민들에게 출마의 변을 짧게 부탁합니다.

장광근: 제 지역구인 동대문구는 서울에서 부도심권에 위치해 있지만 상대적으로 낙후된 된 곳 입니다. 많은 부분에 힘 있는 정치인의 역할이 절실할 때 입니다. 정치적 힘이 올바르고 정의롭게 사용된다면 그 힘은 강하면 강할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장광근을 단순히 3선 의원으로 뽑아주는 것으로 만족하지 마시고 전국 최다 득표를 할 수 있도록 한 표 한 표 정성을 다해주십사 부탁 드립니다. 그 한 표 한 표가 저에게는 천군만마의 힘으로 드러날 것 입니다.
 
정치인이란 연예인과 같습니다.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이 없다면 최고 인기의 연예인이 될 수 없을 것 입니다. 동대문구에서 지역구 장광근을 뽑은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대표할 정치인을 발굴했다는 자랑이 될 수 있도록 저 자신 낮아지겠습니다. 

런던타임즈: 장 후보님의 향후 야망에 대해 듣는 것으로 이번 대담을 마칠까 합니다.

장광근: 저 뿐만 아니라 모든 정치인이 야망이 없겠습니까? 다만 연륜이 깊어지고 맡은 역할이 커질수록 그 야망이 현실로 다가서고 좀 더 크게 봉사하고 싶은 것이 인간 본연의 모습일 것 입니다. 누군가를 지배하고자 하는 원시의 본능이 아니라 많은 인류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정치인으로 크고 싶습니다.
 
우선 저는 차후에 서울시장에 도전할 뜻이 있음을 솔직히 말씀 드립니다. 큰 길을 가기 위한 준비를 한시도 곁눈 팔지 않고 걸어왔습니다. 누구보다 저를 믿고 따라주는 정치권의 선배, 후배님들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 드립니다.
 
제가 아끼고 사랑하는 많은 동지들에게 자랑스러운 정치인이 되도록 봉사자의 의무를 다할 것 입니다.
장광근이 큰 나무로 자라는 모습을 멀리 해외에서라도 응원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런던타임즈: 정치 발전이란 참여를 통해서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멀리 있어 투표권은 행사하지 못하고 있지만 많은 해외 동포들이 이렇게라도 조국의 정치인들을 만나 생생한 소식을 접하고 관심을 갖는 것이 또 다른 참여라고 볼 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인터뷰 후기-
둘이 모이면 약속이고 셋이 모이면 정치라 했던가. 밀실에서 거래되던 정치판에서 이제는 정치 공론장으로 변화될 때이다. 그 첫 인터뷰이로 한국 정치의 차세대 기수로 불리우는 장관근 후보로부터 한국의 정치상황을 짚어본 것 또한 그 의미가 작지 않을 것이다.
 
런던타임즈는 100여 년전 격동기를 살았던 우리네 조상들의 모습과 오늘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들의 자화상을 검토하기 위한 기획물로 현역정치인들과의 주기적 대담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다.  독자들의 인터뷰이 추천을 기대한다.
 
 
인터뷰어: 런던타임즈 편집장 박필립

 


 

기사입력: 2008/03/31 [13:01]  최종편집: ⓒ 런던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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