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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내에도 왕따 있어,'눈치가 없고 답답한 성격이라서'가 36.1%로 1위
 
김주현 기자
 

▲   회사내에도 왕따 있어  ©  온라인 커뮤니티
 

 
2012-01-04 copyright newswave news 회사내에도 왕따 있어
 
회사내에서도 왕따가 있어 학생 신분이 아닌 사회인들 사이에서 문제가 되고 있따.

최근 취업포털사이트 사람인은 직장인 2976명을 대상으로 '왕따'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 조사 결과 45%의 응답자가 '회사내에도 왕따 있어'라는 답변을 했다.

회사내 왕따 이유로는 1위 '눈치가 없고 답답한 성격이라서'가 36.1%로 가장 많았고 이어 '조직에 어울리려고 노력하지 않아서'가 32.2%로 2위, '업무능력이 너무 떨어져서'가 27.2%로 3위를 기록했다.

그밖에 '말로만 일을 하는 유형이라서'가 26.1%로 4위, '동료들 사이에 이간질이 심해서'가 23.5%로 5위에 올랐다. 

회사 내 왕따 문제에 대해서는 절반 이상인 61.3%가 '우려하거나 매우 심각한 수준'이라고 답해, '전혀 문제되지 않는 수준'(2.1%)이라는 응답보다 무려 30배나 많았다.

하지만 이런 왕따 분위기를 75.9%는 방관하는것으로 나타났으며, '동참하는 편'도 10.7%였으며 적극적으로 말리는 경우는 13.4%에 불과했다.

왕따를 보고도 말리지 않는 이유로는 '내가 말린다고 달라질 것 같지 않아서'(52.8%, 복수응답)가 1위를 차지했고 '그 사람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31.4%), '어떻게 말려야 할지 몰라서'(17.9%), '나와는 상관 없는 일이라서'(16%), '안하면 나도 피해 볼 것 같아서'(12.3%) 등의 답변이 이어졌다.

한편 회사내 왕따는 기업별로는 공기업이 절반(50.5%)을 차지했고, 이어 중견기업(47%), 대기업(45.4%), 중소기업(43.3%)이 뒤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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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1/04 [15:14]  최종편집: ⓒ 런던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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