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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9.21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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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각 띠별 운세풀이
 
春江
 


2008년 2 월 7 일 ~ 2009년 1월 26 일

 

 

 

子 (쥐  띠)

 

能力發顯格(능력발현격)으로 그동안에 때를 만나지 못하여 숨겨 놓았던 능력을 이제야 겉으로 표출해 내는 격이라. 사람은 무릇 때를 잘 만나야 하는 법, 나의 능력이 아무리 뛰어 나더라도 때가 맞지 않으면 소용이 없으나 이제는 나의 때라.

 

36년생 자녀에게 승진, 승급, 표창운이 있다.

 

48년생 사회적으로 중임을 맡을 운이라.

 

60년생 여유자금을 공익을 위해 내 놓으라.

 

72년생 차고 있는 것을 빨리 풀어 놓으라.

 

84년생 내 마음 먹은 대로 이루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樹木生氣格(수목생기격)으로 잔뜩 메말라 있는 대지 위에 촉촉이 비가 내려 곧 시들었던 나무들이 생기가 도는 격이라. 나의 어려운 상황을 알고 원조를 해주는 사람이 생겨나게 되고, 뜻밖의 귀인이 도래하여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해 주리라.

 

37년생 하나만 분명하게 선택하라.

 

49년생 재산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라.

 

61년생 둘 중에 우선 식구들을 선택하라.

 

73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

 

85년생 떠난 것에 미련을 갖지 말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八包大商(팔포대상격)으로 청나라에 보내던 사신을 따라가 홍삼을 팔던 의주의 상인과 같은 격이라. 생활에 걱정이 없는 사람으로서 순탄 대로를 걷는 것과 같음이니 너무 서두르지 않더라도 대세는 모두 나에게 향해 있음이라.


 

38년생 둘 다 취하려면 둘 다 다 잃는다.

 

50년생 친구의 도움을 받고 낭패를 면하리라.

 

62년생 지금 일어나고 있는 모든 것이 즐거우리라.

 

74년생 반드시 직장 상사의 도움이 있다.

 

86년생 선대의 은덕에 감흡 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雙劍對敵格(쌍검대적격)으로 깊은 산중을 지나다가 산적을 만나 떨고 있을 때 쌍검을 찬 협객이 나타나 적을 물리치는 격이라. 나 혼자만의 힘으로는 벅찼던 일들이 주위의 원조로 인하여 숨통이 트여 겨우 한숨을 놓으리라.

 

39년생 이익보다는 의리를 먼저 생각하라.

 

51년생 친구들로부터 따돌림당하는 것을 주의하라. 

 

63년생 많은 과욕은 화를 부른다.

 

75년생 명예는 덧없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라.

 

87년생 친구와 상의하면 반드시 해결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深山幽谷格(심산유곡격)으로 이제 막 큰일을 끝내고 휴식을 위하여 심산유곡을 찾아 피로를 풀고 있는 격이라. 지금까지 진행 되어온 일은 이제 다른 사람에게 맡기고 다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잊고 휴식만을 생각해야 하는 때라.

 

40년생 모든 것이 순조로워질 것이라.

 

52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취하게 되리라. 

 

64년생 우선은 급한 쪽의 숨통이 트이게 되리라.

 

76년생 형제들한테 원조를 요청하라.

 

88년생 형제로 인한 집안에 경사가 따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立身揚名格(입신양명격)으로 오랫동안 공부만 하던 선비가 이제야 때를 만나 입신양명을 하게 되어 출세가도를 달리는 격이라. 남자는 자기를 알아주는 맛으로 살아가는 것인데, 나를 알아주는 사람을 만났으니 매사가 막힘이 없이 풀려 가리라.

 

41년생 그곳에서 얼른 딴 곳으로 옮기라.

 

53년생 우선 내 것을 먼저 보여 주라.

 

65년생 배우자에게 털어놓고 상의하라.

 

77년생 정면 대결이 곧 해결의 길이다. 

 

89년생 나 혼자 고민할 일이 아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和風暖陽格(화풍난양격)으로 겨우내 얼어붙었던 대지가 봄을 맞아 화창한 바람과 따스한 햇볕을 만나 해동이 되는 격이라. 그동안 풀릴 듯 풀릴 듯 하던 일이 이제야 순조롭게 해결되는 때이니 정도를 지키면서 의연한 자세로 행동하라.

 

42년생 솔직하게 말하면 해결되리라.

 

54년생 친구의 도움이 결정적이다.

 

66년생 그 일은 모두 알고 있는 일이다.

 

78년생 내 힘으로는 이길 수 없음이라.

 

90년생 나의 귀중한 것을 다른 곳으로 치워 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同氣一身格(동기일신격)으로 한 부모 밑에서 태어난 형제간은 모두 한 몸과 같은 격이라. 내 것, 네 것하고 다투는 것은 부질없는 것이요, 나의 동생이 조금 더 가진다 하여 크게 나빠지는 것이 아닌 바 좀더 관대해 지라. 그러면 존경을 받으리라.

 

31년생 관재 구설 운이 있으니 언행을 조심하라.

 

43년생 자녀의 일로 근심할 운이라.

 

55년생 부부싸움은 큰 화를 부른다.

 

67년생 잘못한 일은 아랫사람에게도 사과하라.

 

79년생 나의 속사정을 누가 알랴.

 

91년생 그 일은 절대 안되니 포기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片片沃土格(편편옥토격)으로 어떤 사람이 온 동네가 수몰 당하게 되매 한 마을 사람들이 집단 이주할 땅을 찾아 헤매던 중 비옥한 적지를 찾아 감격한 격이라. 지성이면 감천이라 했은 즉 신실한 믿음을 가지고 기원을 하면 못 이룰 일이 없으리라.

 

32년생 지금까지 그것으로 먹고 살았으니 후회 말라.

 

44년생 배우자에게 고민을 털어 놓으라.

 

56년생 조상들의 산소를 가꾸면 좋으리라.

 

68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문제가 해결된다.

 

80년생 겨우 한 시름을 놓는 운이라.

 

92년생 자신의 주특기를 살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隔靴搔양格(격화소양격)으로 게으른 사람이 등산화를 신고 한참을 산에 오르다 마침 옹달샘이 있어 목을 축이고 쉬다가 발이 가려우매 신을 벗지 않고 긁는 격이라. 직접 그곳에 닿는 처방을 써야 할 것인데 어찌 성이 차겠는가 직접 닿게 쓰라.

 

33년생 자녀의 혼사 문제로 마음이 들뜬다.

 

45년생 내 방식이 옳으니 고수하라.

 

57년생 남의 것을 욕심 내지 말라.

 

69년생 나의 재주가 없다고 한탄 말라.

 

81년생 나의 과실을 솔직하게 인정하라.

 

93년생 그것은 내 공이 아니니 돌려 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破竹之勢格(파죽지세격)으로 용맹스럽고 병법이 뛰어난 장수가 병권을 지휘할 수 있는 지위에 올라 대치 관계에 있는 적진을 거침없이 뚫고 쳐들어가는 당당한 기세와 같은 격이라. 현재 상태에서는 부족한 것이 없으니 서두르지 말고 대처하라.

 

34년생 아는 것은 안다고 대답하는 것이 좋다.

 

46년생 무 특기도 특기인 법이다.

 

58년생 친구를 진심으로 사귀라.

 

70년생 지난 날의 잘못을 참회한다.

 

82년생 지나친 과욕은 눈을 멀게 한다.

 

94년생 가족, 형제들과 의논해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尾生之信格(미생지신격)으로 그동안에 줄곧 약속을 지키고 의리가 있어 믿음이 굳은 격이라. 그동안 쌓았던 공이 헛되지 않았음을 보여주게 될 것이요, 좋은 친구를 만나는 때이므로 나의 진심을 보여야 할 것인바, 순수하게 대해야 함이라.

 

35년생 친구 것에 눈독들이지 말라.

 

47년생 어차피 잊을 건 빨리 잊으라.

 

59년생 은혜는 반드시 기억해 두라.

 

71년생 나 혼자 대적해도 충분하리라.

 

83년생 둘 다다 가져도 될 것이라.

 

95년생 손해만 보리니 너무 바삐 서두르지 말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기사입력: 2008/04/30 [16:26]  최종편집: ⓒ 런던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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