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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주소록 벼룩시장 구인구직
편집  2018.07.16 [21:04]
동포 > 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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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훼손 소송 카운트다운
지켜보는 한인들에게 경각심을 주는 계기
 
런던타임즈 LONDONTIMES
 

▲  하이눈(high noon)  9분전  - 고등법원(the high court of justice)의 시계      © 런던타임즈 londontimes
 
김인수씨가 피고인 동영수씨 등의 변호사로부터 명예훼손 소송에 대한 법적 대응의 의사를 통보 받았다. 이제 본격적인 법적 분쟁이 카운트다운된 것이다.

청구액이 5만 파운드 이상의 소송은 장시간의 소요로 비용이 많이 발생하므로 일반적으로 피고가 승소할 경우 원고의 지불능력이 고갈되는 경우가 있다는 점을  들어 피고의 변호사는 소송의 첫 단계인 컨퍼런스(case management conference)까지의 피고측의 예상 법률 비용인 2만 파운드의 비용 담보금(security for costs)을 공탁할 것을 원고인 김인수씨에게 요구하였다.

특히 김인수씨의 클레임 내용은 무려 31쪽이나 되는 상당한 분량으로서 이에 대한 대응을 위해서는 적지 않은 시간과 노력이 소요될 것이고 이러한 점을 피고의 변호사도 지적하였다.

또한 담보금 2만 파운드는 컨퍼런스까지의 예상 비용이므로 소송이 진행됨에 따라 비용이 늘어 날 것이고 그에 따라 김인수씨는 더 많은 액수의 담보금을 요구 받을 상황이다.

이처럼 일반적으로 준비된 여유 자금이 없는 사람들은 비용 담보금이 걸림돌이 되어 소송을 제기할 엄두를 내지 못하고 포기하는 경우가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해 김인수씨는 ‘이러한 문제는 사전에 충분히 예상했던 것이고 이에 대응할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다’ 고 하면서 ‘곧 답변서를 보낼 것’ 이라고 말했다.

컨퍼런스는 재판을 정식으로 시작하기 전에 판사 앞에서 원고와 피고가 (또는 대리인인 변호사들) 만나 각자의 입장을 피력하며 재판의 절차와 일정 등을 정하는 것으로서 일종의 예비 재판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에서는 패소한 측이 비용 전액을 부담하는 경우가 드물고 대부분 양측이 판결에 따른 분배율에 의해 부담하지만 영국에서는 일반적으로 패소한 측이 전액을 부담하게 된다.

따라서 전부가 아니면 제로(all or nothing)인 영국의 법정에서 원고와 피고는 서로 확신이 없을 경우엔 재판중이라도 실리를 위해 자존심을 버리고 서로 타협을 모색하지만 한쪽의 거부로 결렬되면 더욱더 치열한 싸움을 벌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런 경우엔 막대한 소송비용이 발생하게 되어 소송비용이 배상금의 몇 십배 혹은 몇 백배를 넘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는 것이다.

이제 서로 법정투쟁의 의사를 정식 통보하여 되돌아 갈 수 없는 길로 들어섰다고 할 수 있는 양측은 앞으로 치열한 공방전을 전개해야 할 상황으로 여겨지고 이를 지켜보는 한인들과 동포언론들에게는 명예훼손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대하고 심각한 사안인지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 런던타임즈 www.londontimes.tv >



 

기사입력: 2009/04/12 [11:47]  최종편집: ⓒ 런던타임즈
 
사기범들이 싫은사람 09/04/14 [05:51] 수정 삭제  
  명예훼손보다 사기범들이나 없어 졌으면 얼마나 좋을까 팔짜 좋게 맘을 고쳐 먹었면..
닐니리야 09/04/14 [05:52] 수정 삭제  
  뉴몰든은 이상한 사람들 뿐이네 남의 일에 관심이 많을까 흥이 났네 흥니 났어
이런분들이 싫어 09/04/14 [16:52] 수정 삭제  
  한글도 이해 못하는 이런 분들이 싫어.
기사 읽어보면 억울한 사람 사기꾼으로 몰아 파멸시켰다는 내용이 뻔한데
사기범들 운운하니 말이야.
마음에 안드는 사람은 무조건 사기범으로 몰아세워 파멸시키는 것이 뉴멀던에
오래 살았던 똥같은 인간들이 하는 일 아닌가?
하긴 초록은 동색이라고 했던가?
사건의 진실 09/04/14 [18:16] 수정 삭제  
  기러기 엄마 사기사건은 가짜 기러기 엄마들에 농락당한 재영한인들의 집단 범죄라 할 것이다. 이들 가짜 기러기엄마들의 xxx에 발목잡힌 뉴몰든 아저씨들과 이 총경 김기자 등이 김인수 하나만 사기꾼으로 몰아붙이면 자신들의 과오가 덮어질 줄 알았다. 재판을 통해 누가 어떻게 이 사건을 확대했는지 밝혀질 것이다.
한바탕 뉴몰든 바닥에 회오리가 불겠지. 이미 대사관에서는 xxxxxxxx들 명단을 갖고 있다.
영국 한인들의 부끄러운 공범 사실이 기사화되길 기대해본다.
트라팔가 09/04/14 [18:24] 수정 삭제  
  명단이 한인동포신문 어떤 기자님에게도 들어갔다고 들었읍니다. 왜 기사를 안해주시나요. 저는 그 기자님 성함을 알고 있읍니다. 그러나 말은 안해요. 제3자가 듣기에도 김인수라는 사람은 영국 한인들이 공모한 범죄의 희생양이라 생각되요. 런던타임스에서 내막을 밝혀주시면 고맙겠읍니다.
한글을 모르나? 09/04/17 [01:57] 수정 삭제  
  윗분 한글을 모르나? 2만파운드는 디포짓이라서 그걸 안내면 소송이 시작이 안되는데 왠 헛소리..
9 色 09/04/17 [02:00] 수정 삭제  
  무적의 강자 xxx! 유통의 강자 xxx! 교육의 강자 xxx! 좀더 구색을 갖추자면 주책의 강자 xxx! 사기의 강자 xxx! 골고루 구색이 갖추어 진거 같네 그려... 그런데 또 머 없나 김지호?


오늘의 댓글왕 09/04/17 [03:00] 수정 삭제  
  쪼다님을 댓글왕에 추천합니다.
저도 X를 짤라야 할까 목하 고민중...
맹자 09/04/18 [01:35] 수정 삭제  
  사람이 너무 지능 지수가 높아도 안되고 사람이 너무 지능지수가 낮아도 안되고 지능지수가 높으면 사기꾼 되기 쉽고 지능지수가 낮으면 추책꾼이 되고 싶나니 자고로 중용을 지킬지니라
파리가 싫다면서 파리로 간 사나이 09/04/18 [04:38] 수정 삭제  
  탈도 많고 한도 많은 뉴멀던에서 이런 일이.
멀리서지만 재미가 있네요.

"모두 알아요"님의 "xxx가 질놈이가"에 대한 저의 생각은 아니랍니다.
엠비씨방송국을 대신하여 xxx님이 칼을 빼어들고 출사표를 던지지 않았나요? 그렇지만 김인수님께 졌죠. 그냥 진게 아니라 정정보도 판결을 받았더군요. 링크 따라가보면 다 나온답니다.
"xxx는 질놈"이죠. 아차, "xxx는 질분" 이죠.(저는 존대만을 배워서)

"한글을 모르나?" 님의 "윗분 한글을 모르나? 2만파운드는 디포짓이라서 그걸 안내면 소송이 시작이 안되는데 왠 헛소리" 에 대한 저의 생각은 역시 다르답니다. 거거 대포짓이 아니랍니다. 소총짓도 아닌데 웬 대포짓을 합니까? 요즘 화두는 대포가 아니라 미사일 이랍니다. 미사일짓? 이제는 국가와 사회가 나서서 김인수님께 성금 모아 주어야 한답니다. 저도 출장 끝나고 뉴멀던으로 돌아가면 성금모금운동 시작하렵니다. 뜨거운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그런데 제가 왜 이렇게 나서고 있을까요?
답] 파리가 꼬이는 똥이 싫어서.



공자 09/04/18 [05:41] 수정 삭제  
  파리 꼬이는 똥은 햇볕이 최고요.
런던타임즈 09/04/18 [06:20] 수정 삭제  
  댓글로 의견을 주시는 것은 좋지만 실명을 사용하며 비난하는 것은 문제가 있으니 피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정되지 않으면 임의로 삭제조치 하겠습니다.
9 色 09/04/18 [19:18] 수정 삭제  
  빠진게 있어요.과외의 강자 xx! 이게 뺘졌네.싸움붙이기의 강자 xx. xx이 나서면 런던의 모든사람들은 싸움을 시작한다. 이번 기러기엄마사건도 xx이 나서서 문제를 만들었다는구만.
왜왜왜 09/04/18 [19:24] 수정 삭제  
  왜 김인수만 설쳐? 주간정보가 깐 사람이 한둘인가? 수도없이 많은데 왜 김인수 야만 설치지? 석일수도있고 조태현도있고 김지호도있고 그뿐이냐 노무현도있고 정동영도있는데 다른사람들은 다 가만히 받아들이면서 자숙하고 있는데 김인수만 대들어? 시발 니가 잘났어? 다들 잘못했다고 납짝 업드려 있는데 니도 엎어져있어!
진실 09/04/19 [17:44] 수정 삭제  
  윗분 누구십니까?
사건의 본질은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소송을 당했다는 겁니다.
명예훼손을 당한 사람들 가운데 자신이 소송을 하겠다고 판단한 사람이 소송을 하는겁니다. 그리고 훼손당할 명예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소송을 안 할 수도 있습니다. 무조건 몇 사람이 동일한 일을 당하였다고해서 똑 같은 반응을 보일필요는 없지않을까요?
몰아가지 맙시다.
어떡할라고 09/04/21 [23:06] 수정 삭제  
  김지호 조태현 석일수 회장님들이 xxx씨를 상대로 명예훼손 소송을 하면 어떻게 할려고 그렇게 막말을 하십니까? 엎친데 덮치면 막막할텐데...
여보게 09/04/22 [02:05] 수정 삭제  
  여보게 이 사람들아
내 당신들이 누구들인지 대체로 알겠는데 세상 똑바로 보며 삽시다.
어떻게 연약한 여자만 등친 사기꾼과 투표용지 훔쳐 한인회장 되려던 선거 사기꾼들을 두둔하고 그 사기꾼들을 비판하는 사람을 욕하는 거요?
아무리 요즘 세상이 거꾸로 돌오간다 하지만 똑바로 살도록 노력해야 되지 않겠소
당신같은 사람들이 많으니 이 세상이 거꾸로 돌아간다고 생각되지 않으시오?
창피한줄은 알아야지... 쯪쯪쯪
xx야! 09/04/22 [05:55] 수정 삭제  
  말 잘못하면 안되지.
그렇게 몰아가니 xx을 당하는 거라구.
영어가 안되니 영국에서 살아온지 30면이 넘지만 뭐가 뭔지 모르겠지?
한인회 재판 판결문 어디를 봐도 투표용지 훔쳤다는 이야기는 없단다.
석일수 조태현 회장은 잘못한 것이 하나도 없다고 되있단다.
박영근 회장이 선거가 공정하지 못하다고 여러차례 항의를 했지만 판사가 판다하건데 선거관리위원회가 박영근 회징을 무시하여 박영근 회장의 개인적인 권리가 침해된 것 같아 선거과정을 마무리 하도록 명령한 거란다. 그런 사람을 "투표용지 훔쳐 한인회장 되려던 선거 사기꾼들"이라고 매도하면 안되지.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무고 하는 것을 욕하는 거란다. 참 한때는 서울대 나왔다고 거짓말 하고 다니더니 서울대 농대를 다니다 그만두고 다른 대학 다녔다고 소문을 내기도 하더구만. (박영근 회장 선거본부에서 활동했던 측근이 확인해 준 사실이란다.) 가방끈이 짧은 것도 아닌데 어찌 그 모양이냐? 다시한번 말하지만 자네가 하는 행동은 비판이 아니라 무고란다. 그러니 소송이 걸리지. 소송중에 많은 사실들이 밣혀 지겠구만.
말(言)조심 09/04/22 [06:02] 수정 삭제  
  말이란게 조심스러운건데. 한다리 건너면 아 한 말도 어 하고 바뀌는데 무조건 자기가 하고싶은 말을 만들어 퍼뜨리면 되나. 안되지. 말은 항상 조심해서 하도록 하자. 그렇게 함부로 말들을 하니 이렇게 한인사회가 시끄러운게지. 말은 자고로 늘 조심해야 하는 것이다.
여보게님 09/04/22 [06:09] 수정 삭제  
  MBC 재판결과를 보면 [연약한 여자만 등친 사기꾼] 이란 표현을 사용하면 안될것 같습니다. 그런 사건이 존재하지 않은 허위사건이라고 판시되었습니다. 궁금하시면 링크된 판결문을 읽어보십시오. 그런말 사용하시면 명예훼손으로 고소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젊잖게 물러나신 조태현 회장님을 더 이상 괴롭히지 마시고 한인회 발전을 위하여 역대 그어느 회장보다도 열심히 일하신 석일수 회장님도 그만 괴롭히세요. 그리고 한인회 발전을 위하여 용단을 내려 물러난 김지호 회장님도 그만 괴롭히세요. 뿐만 아니라 한때 한인회장을 역임했다가 이번 한인회일을 법원으로 가져가서 분란을 만들었다고 욕먹는 박영근 회장도 그만 욕합시다. 다 지나간 일이고 또 같이 영국에서 살아가야 할 사람들 아닙니까? 그러니 법이 사기꾼으로 판결하지 않은 사람을 왜 당신이 사기꾼으로 몰아갑니까? 원래 도독이 제발 저리고 사기꾼이 남을 사기꾼으로 몰아간다고 합니다. 자신을 돌아보세요.
황비호 09/04/24 [16:16] 수정 삭제  
  모두들 진실을 침묵하고
계속 뒤에서 소문을 내고 있는데
그들이 그런 소문을 내면서 김원장을 죽여야 하는 이유들을
하나 둘 확인해 보셈.
아무도 나서지 않는다면
내가 나서서 모든 소문들을 확인해야갰다.
그들의 명단과 그들이 한 일들을.
재영한인 09/04/26 [03:02] 수정 삭제  
  xxx씨!
난 내용은 잘 모르지만도 위글들을 읽어보니 그동안 참 덕을 쌓지 못했구려
누구한사람 당신을 위해 안타까워하기는커녕 모두들 올게왔군 하며 구경하기 바쁘니말이오 당신의 살아온 삶을 지금이라도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오 지금부터라도 선을 이루며 살아간다면 결코 늦지않으리
당한놈 09/04/26 [12:52] 수정 삭제  
  나도 xxx에게 당한 놈입니다.
영국에 가족과 함께 살아야 하기에 참아야만 했습니다.
그 놈하고 똑 같은사람이 될 수는 없어서 그냥 참아야만 했습니다.
이런 말이 있지요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는 것은 아니라구요
그런데 더 큰 문제는 그런 평가를 했던 사람들이
자기 이익에 따라 xxx를 이용해서 우리 한인사회를
똥꾸더기로 몰아놓은 사람들 입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공교롭게도 영국에 온 지 오래되어 일정의
기득권을 자기고 있다고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일일히 열거하지 않아도 우리는 그들이 누구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새롭게 재영한인사회에 끼어들어야 하는 일부분의 사람들이
그들의 하수인이 되고 동조자가 되어 한인사회에서 얼굴을 내밀고자
갖은 추잡한 일에 끼어 있습니다.

어찌 우리들은 이렇게 살아야 합니까?
무서워서요 아님 저같이 더러워서 입니까
이성맨 09/04/26 [22:27] 수정 삭제  
  아이디를 씨팔이라고 쓰시는 분
어떤 분인지 모르지만 온라인 상에서 아무리 화가나고 하실말이 있어도
어떻게 그런 표현을 하십니까?
이곳은 전세계 한국인 나아가서 외국인도 들어오는 곳입니다.
보다 점잖은 표현이 아쉽습니다.
이런 수준 뿐이 안됩니까 우리 재영 한인사회가 ?
편집자는 뭐하고 계십니까?
이런분들은 다시는 동일 아이피로 글을 올릴 수 없도록 조치를 취하셔야 합니다.
쪽팔리겠다. 09/04/27 [01:41] 수정 삭제  
  하시 IP 가지고 협박하던 것 쪽팔리겠다.
런타 IP체크 안되는 줄 몰랐네.
그걸 아는 놈들이 막가파 글을 올렸군.
*아이피* 님은 쪽 팔리겠다.
그만 재주 부리고 내리심이 어떠시런지.
곧 런타 도배장 되겠군
그렇다면 09/04/27 [02:33] 수정 삭제  
  나도 한마디 해도 되겠다. 그동안 시끄러운 일에 휘말리는게 싫어서 가만히 있었는데 그럴 필요가 없어졌으니.

이민생활이 다 사기꾼소리 들으며 사는 것 아닌가? 사실 말이지 그렇게 보면 사기꾼 아닌 사람이 누가있나? 런던한인사회도 수 많은 사기꾼들을 배출했지. 때로는 돈이없어 사기꾼으로 몰리고 떄로는 학연이나 지연이 모자라 사기꾼으로 몰렸지. 그래서 사기꾼 소리 한두번 안들어 본 사람없고 또 사기꾼 소리들은 사람들은 자신이 무고하다고 다른 사람을 사기꾼으로 몰아가느라 바빴지. 사기꾼으로 몰렸던 사람이 다른 사람을 사기꾼으로 몰면서 한인회에서 부회장인가 이산가를 하기도 하더군.

사실 대영여행사건도 되짚어보면 그 건물 빌려주고 그 대영사장에게 비싼 가구들 팔아 배불린 사람이 누군가? 바로 그 사람을 사기꾼이라고 입에 거품물고 떠벌리는 사람이지. 다른 사람이 명품 가져다놓고 파는 사업하면 경고편지 보내고 협박하고 그리고는 가짜물건 판다고 소문퍼뜨려 문닫게 한 사람이 누구지? 바로 그 사람이 지금 혼자서 그런물건 팔고있지. 그뿐인가. 누구던지 조금 사업에 성고하는 듯 하면 온갖 소문 다 내서 망하게 일조한 사람들이 지금 기득권을 갖고 잘난 척 하는 사람들이지.

특히 여행사가 사기꾼소리 많이 들었고 유학원들이 사기꾼소리 많이 들었지. 워커퍼밋때문에 얼마나 많은 식당주인들이 사기꾼소리를 들었던가.

사기꾼으로 몰린 사람들이 자신의 무고를 증명이라도 하듯 남을 사기꾼으로 몰고있는 현실이 참 우습지. 말도 안되는 소문을 퍼뜨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런 소문을 듣고 거짓말인줄 알면서도 진짜인양 믿고싶어 안달하는 사람들이 뉴멀던 술집마다 즐비하지. 그렇게 해서라도 자신의 초라한 모습을 다른 사람들 때문에, 특히 자신은 착하게 살기 때문에 사기꾼들이 득세하는 이땅에서 이정도 밖에는 성공하지 못했다고 자기 스스로 위로하며 살고싶어하지.

그런 인간들 일수록 누가 알아주기를 바라며 대사관이다 한인회다 하면서 기웃거리지. 대사관 영사가 점심을 사줬다 대사관 공사와 저녁을 같이했다 대사랑은 친구다 등등 수많은 말들로 자신의 초라한 모습을 감추려고 안달들을 하지. 그리고 한인회 한자리 하려고들 하지. 작금 한인회 회장 부회장 이사들 가운데 xxx소리 한번 안들어본 사람있나? xxx도 xxxx도 사기꾼소리 지겹게 들었지. 본인들은 부정할지 모르지만 사실이잖는가 그런소리 들은것이.

그래 나도 한가지 물어보자. 윗 글들을 보니 xxx 메이스 사장이 한인사회의 정의를 위하여 뭔가를 했다고 하는데 언제부터 xxx 사장이 한인사회의 정의를 부르짖었나? 그리고 언제부터 xxx 메이스 사장이 한인사회의 원로였나? 언제부터 xxx 메이스 사장이 대사관 총영사와 알고 지냈나? 그사람 대사관을 타도의 대상으로, 한국 정치인들을 정신병자로. 삼성 대우 현대를 미친놈들의 회사로 매도하던 사람아닌가? 특히 그 사람 경상도 출신이라는 것을 최고의 자랑으로 여기며 전라도 사람을 인간이하로 여기던 지역색이 강한사람 아니었나? 그런사람이 어떻게 전주고 출신의 엘리트 대사관 안영집총영사와 오고가는 사이란 말인가? 그렇게 연결하면 지나간 세월이 다 지워지나? 어떻게 한인회가 만들어진 이래 한인회 회비한번 낸적이 없는 xxx 메이스사장이 선관위원이 되고 한인회의 원로가 되었단 말인가? 더럽고 추잡한 인간들이 이용해 먹을수만 있으면 xxx도 괜찮단 말인가? 이거 전임 x회장 작품아닌가? 하는 짓들이 더럽고 매스껍다.

바라건데 이제 그런 소문 그만내자. 너가 누구 누구와 밥을 먹고 누구 누구와 친구라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누가 누가 무슨대 출신이다 누가 누가 삼성출신이다 누가 누가 동아출신이다 그런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그런것 보다 너가 누군지가 더 중요한 것이다.

김인수가 사기꾼이라는 말은 엠비씨 문화방송이 보도했다가 허위보도로 정정보도해야 한다는 판결을 받았으니 됐고

코리아포스트에서 똑 같은 보도를 했으니 김인수가 소송을 내겠지. 기다리면 무슨 소식이 있을 것이고

xxx의 주간정보에서 지겹게 보도했고 그리고 소송이 걸렸으니 이 또한 기다리면 결과가 나올것이고.

세상사 인과응보. 원인이 있었으니 결과가 있을 것이고. 여기저기 떠들고 다니닌 사람들도 자중했으면 좋겠네. 잘못한 사람은 벌을 받고 잘 한 사람은 칭찬과 존경을 받겠지. 누가 잘못한 사람인지 누가 잘한사람인지 이 또한 머지않이 확인할 수 있는 일일테니 서둘지 말고 기다리세.

뉴멀던의 초로
공맹자님말씀에 09/04/27 [05:10] 수정 삭제  
  주간정보가 그동안 많은 글을 실었지만 한번도 문제가 된적이 없었다.
대사관을 욕하고 대통령을 욕하고 장관들을 욕했지만 동사장은 한국을 드나드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었다. 그뿐만 아니라 그동안 많은 한인들을 욕하고 싸잡아 따귀를 올려도 별 문제가 없었다. 몇번 불이났다고 하지만 그것도 다 보험으로 잘 처리되었다고 한다. 그러면 무엇이 문제인가? 답은 아무런문제가 없다는 것이다. 적어도 주간정보의 동사장은 아무런문제없이 언론의 자유에 해당하는 선에서 글을 썼다는 것이다.

보자. 유로저널이 조금 까분다고 곧바로 신문 발행을 막았던 석일수사장도 동사장이 쓴 글에대해서는 아무런말도 못하고 있지 않은가? 박영근사장이 까분다고 코리아포스트 발행을 막아섰던 사람이 석일수사장 아닌가? 그런 석사장이 어떤사람인가? 당연히 메이스의 주간정보를 변호사와 상의할 사람이지. 그런 사람이 아무런댓구도 못하고 있다는 것은 변호사가 말하기를 언론의자유를 침해할 수 없다고 했기 때문이다. 어디 그뿐이랴. 성격 급하기로 소문난 김지호사장도 그렇게 메이스의 주간정보에서 개망신을 당했지만 웃고있지 않는가. 그들이 나서지 못하는 이면에는 승산이 없는 싸움에 대한 조언이 있었기때문이다.

그러면 왜 김인수라는 하룻강아지는 나섰는가?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줄 몰라서일거다. 듣자하니 법대다닌다고 설쳐데던데 하룻강아지의 어슬픈짓이 죽음을 재촉하는것이지. 누군가가 그렇게 말하더군. 석일수 조태현 김지호 그리고 대사관의 대사와 영사들 심지어 대한민국 대통령과 장관들까지도 김인수보다 못한놈들뿐이라고. 그런데 그건 잘못알고 하는소리야. 그 사람들이 무지해서 그러겠어? 그 사람들 모두 똑똑하기 그지없는 사람들이지. 그런데 그 사람들이 개인의 명예홰손과 언론의자유사이에서 법원이 어떠한 판결을 내리는지 잘 알기때문에 가만히 있는 것이지 몰라서 가만히 있는것이 아니지.

지금 런던타임즈 발행인 김지호사장도 이러한 저간의 가정을 알고 복수하는 차원에서 막 갈겨쓰고 있는것일뿐이야. 그러니 너무들 흥분하지말게. 실로 불쌍한 것은 대사관이지. 지금 이시간에도 대사관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엉뚱하게 구설수에 올라 억울하게 욕을 먹고 있지. 이게 다 대사관 이름팔아 저 위세 세우는 몇몇 못난놈들 때문이지. 그놈들이 있는한 대사관은 동네북일수밖에.

이만 줄일테니 잘들자게.
조용히! 09/04/27 [09:35] 수정 삭제  
  조용히 기다립시다
모두 밝혀질테니까
흥분들마시고 캄다운
걱정되네 09/04/28 [09:47] 수정 삭제  
  김인수씨소송이 No Win No Fee Base로 진행되고 있다는데
똑똑한 영국변호사가 돈안되는 일을 시간써대며 할리는 없고..
지금이라도 잘못을 시인하며 납작 엎드려 빌고 돈을 좀 써서라도 문제를 현상태에서 빨리 무마하는것이 돈을 절약하고 덜망신당하는 길이 아닐까
외국서 고생고생하며 번돈인데
유학생 09/04/28 [22:39] 수정 삭제  
  저위, 한참위의 나도한마디 군(또는 양).

이제 그만 울궈먹어도 되겠다. 재판에서 모든게 밝혀지지 않겠나?
그만 울궈먹었으면 하는 것들은 다음과 같다.

50명 기러기엄마 성폭행
말도 안된다. 성폭행 당했다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는것 같은데 어찌 50명이라고 계속 우기는 것일까? 정말 무서워서 신고를 못하는 것일까? 말도 안되는 모함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요즘 마누라가 성폭행 당했다면 같이 나서서 처벌하고 따뜻하게 아내를 위로할 줄 아는 남편들이 얼마나 많은데...

한사람의 피해자가 모자란다.
이 말도 웃긴다. 피해자가 단 한명이라도 법은 처벌을 한다. 영국이던 한국이던 상관없지않은가? 피해자가 50명이면 안되고 51명이면 되고,... 그런것은 없다. 이것도 말도 안되는 소리다. 단 한명의 진짜 피해자가 있다면 법은 심판을 할 것이고 영국의 경찰은 적당한 외압에 넘어가지 않는 공정한 경찰이다. 웃기는 소리다. 우리가 그렇게 무식한 사람들인가? xxx xxx사장이 우리를 가지고 놀려고 한다.

서울대출신이라서?
서울대출신인 우리삼촌도 처음에는 김인수를 죽일놈이라고 했다. 서울대 후배중에 사기꾼이 있다고 부끄러워했다. 지금은 메이스 동영수사장에게 속아서 억울하게 당한 후배 한번 챙겨주지도 못한 못난 선배라고 미안해한다. 웃기는 이야기다.

서울재판 일부만 받아들인 것?
말장난 그만했으면 한다. 나도 읽어본 판결문이다. 고등법원 판결문은 왜 안올라오는지 모르겠다. 기각되었기 떄문에 지방법원 판결문으로 대처되는 것인가? 판결문 다시 한번 읽어봐라.

비싼 변호사?
그럴 수도 있겠지. 유능한 변호사니까 개인이 대 문화방송을 상대 소송에서 이긴걸 보면. 어지간 하면 억울해도 개인이 패소하는 것이 방송사 상대 소송이라는데. 그 후원자가 많던 황우석 박사도 문화방송을 상대하지 못했는데 런던에 사는 김인수라는 한 일개 개인이 문화방송을 상대했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지. 그것도 허위보도를 법률로 확인받는 정정보도를 받아냈으니 대단한 사람이지. 그런 훌륭한 변호사가 김인수 편에서 일을 했다는 것은 김인수 개인으로서는 행운이며 억울함을 확인하는 지금길이 되었겠지만 패소라는 불명예를 늘 신경쓰는 변호사로서는 당연히 승소할 싸움을 골라서 하는 것 아닐까? 변호사가 봐도 승소할 싸움, 그것도 문화방송을 상대로 한 소송. 이제 손 묶어놓고 펀치날린 런던의 찌라시보다 못한 신문들이 반성해야지 누굴 욕해.

힘들고 외로운싸움?
웃기지 마라. 힘들고 외로운 싸움이 아니라 자업자득인 것이다. 나도 영국에 유학온지 꽤 오래되었지만 나를 포함한 주변 유학생들이 얼마나 동영수 때문에 피눈물 흘렸는지 모른다. 쪼개쓰고 모아서 부모님께 명절선물 xxx에서 샀다가 이를 갈며 다시는 xxx에서 쇼핑하지말라고 이를 갈며 친구들을 말리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가난한 유학생이라고 그렇게 무시하고 행패부리고,... 지금은 공부 끝나고 대학교수로 자리잡은 모 선배는 xxx가게에 갔다가 경찰조사까지 받았다. 세상 혼자사는 것 아니다. 악한 행동은 언젠가 벌을 받는다. 이게 세상의 이치다.

정의?
당신이 한 짓이 정의면 바이러스 걸린 돼지도 웃겠다.

김인수를 대사기꾼으로 몰아가지마라. 몇몇사람들에 밀려서 흑자부도내고 와신상담하는 사람이다. 그가 법정에서 증인을 부를 때 나도 참여해서 xxx xxx 사장의 인간성을 증언할 것이다. 그리고 예전에 당신때문에 흘린 눈물을 증언할 것이다. 내가 누군지 알고 싶으면 당당히 나서라. 그러면 나도 당당히 나서마. 비록 나는 서울대도 못 나왔고 잘나가는 기업에 취직은 못했지만 그래도 미래의 꿈을 이루려고 부모님 보내주시는 돈으로 힘들게 공부하는 유학생이지만 가슴만은 뜨거운 대한의 남아다. 비겁하게 웅크리고 있지는 않을 것이다.
두마디 09/04/30 [10:54] 수정 삭제  
  정의로운 사람은 아니지만 속보이는 거짓말에 환멸을 느끼는 사람입니다. 잘은 알지몬하지만 몇번은 김인수와 술을마신사람입니다.

위 글가운데 xxx와 김인수가 같이 노름하러 다닌다는 글 올리신분. 솔찌기 말해보시오. 사실입니까? 그냥 그러케 말을 지어내니 좃습니까? xxx는 노름을 조아합니다. 그래서 송가네슈퍼할때 만은 돈을 벌어 노름으로 날렸다는 소문이 있읍니다. 그리고 갔이 노름하러 다닌 사람들이 한인사회에 있읍니다. 그런데 김인수는 노름을 조아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그리 친하지는 안았지만 한때 같은 모임에 속해 있었는데 고스톱도 못하는 사람이라고 알고있읍니다. 물론 면년전 정보지만 틀리지는 안을것입니다.

그리고 그 글 올리신분 정말 김인수가 재규아타고 다니는 것 보셨읍니까? 만일 보셨다면 사진이라도 찌거서 부인할 수 업도록 증거를 올려보십시오. 이거 xxxxxx씩 수법인데 아무러케나 내질러노으면 소문이 되고 소문이되면 그사람은 치명상을 입는다 뭐 이런거 아닙니까? 아니면 말고식의 정치적인 발언입니다. 김인수가 밤마다 재규아를 타고나닌다면 그걸 잡아 끝장을 내지 왜 이러케 뒤에서 이름도 발키지 못하면서 뒷다마를 칩니까? 김인수측근으로부터 들은 이야긴데 김인수 밤마다 도서관에서 공부한다고 합니다. 재규아타고나닐 시간이 업다고 합디다.

그리고 문화방송-김인수 판결문을 일거봤읍니다. 그런데 위에 열거된 사람들이 그 판결문에는 업던데 무슨 의도로 그 만은 사람들의 이름을 나열했읍니까? 이것도 적당히 글쓴 사람이 의도적으로 그사람들에게 무슨짓을 하려고 한거아닙니까?

며칠 또는 몇달만 지나면 다 알려질 말들은 조심해야합니다. 거짓말이 당장은 통하지만 발켜지면 그때는 다른말도 다 안믿어줍니다. 늑대나타났다고 소리지르던 목동이야기 기억하세요. 한인사회에 온통 이런 말도안되는 거짓말들이 흉흉하게 돌아다니니 계속 욕먹는것 아니겠습니까? 상식선에서 인정할만한 내용의 글을 올립시다.
그냥궁금해서 09/04/30 [11:19] 수정 삭제  
  xxx사장과 xxx사장이 왜 이렇게 원수지간이 되었나.
둘 다 먼 이국땅에 이민온 이민1세대.
무슨 철천지 원수가져서 이렇게 싸운단 말인가.
이유들이야 있겠지만
적당히들 싸우시길
싸움이 거칠면 거들나는 것은 어쩔수 없는일.
이사람들아,
싸우더라도 적당히 앞뒤 봐가며 싸우시게.

불붙은 싸움 판에
기름 퍼붙듯
편갈라 응원하도말고
불씨 가라앉을만 하면 불씨 지피려고
중재한다 나서지 말게
그저 지들끼리 지쳐서 그만둘때까지
가만히 지켜나 보세.
참참참 09/05/02 [20:46] 수정 삭제  
  김인수씨!
당신도 참 안됐습니다. 어쩌다 저 위 "나도"라고 글 쓰신 분이 "김인수가 기러기엄마 데리고자서 임신까지 시켰다고 하더라" 는 소리를 듣습니까? 정작 기러기엄마들을 데리고 잔 사람들은 조용히 뒤에 숨어서 김인수씨를 몰아가는데 일조하고 있건만. 이 경우도 명예훼손이죠? 글쓴 사람은 아마 기러기엄마들과 한 밤을 같이 보낸 사람들인것 같습니다. 자신의 죄를 당신에게 뒤짚어 씌우는 것 같군요. 아무튼 잠시나마 자식하나 늘어날 뻔 해서 좋겠습니다 (우하하). 혹시 정관수술 생각해 보셨습니까? 좋은 증거가 될텐데...

또 "우리가 같이자고 녹화해서 증거로 사용해야하나" 라고 말하는 것으로 봐서 조만간 김인수씨 당신을 유혹하는 여자들이 등장하겠군요. 부럽습니다. 그러나 조심하십시오. 증거를 만들기 위해서 몸까지 바치려는 여자들이 있다는 것은 무서운 현실입니다. 어쩌다 그렇게까지 미움을 받으십니까? 아님 밤이 화려하다고 소문이 나셨습니까? 어쩌다 이렇게까지 몰리십니까? 원래 카사노바는 소리소문없이 여자들을 농락합니다. 이렇게 소문이 퍼진걸 보면, 물론 소문낸 사람이 누군지를 우리는 대충 압니다만, 소문낸 사람과는 철천지 원수지간인가 봅니다.

"공맹자님 말씀에" 라고 글쓴 분이 김인수 당신을 하룻강아지로 묘사하고 있군요.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른다고 하는 것으로 봐서 동영수는 범이고 당신은 하룻강아지? 범에게 당하고도 침묵하는, 당신보다 못한 인간들은 무어라 할까요? 하룻강아지 보다 못한 인간들? 음 개새끼? 그래 개새끼가 좋겠다. 개새끼로 하겠습니다.

참, 당신도 사람 잘못만나 개같이 마음고생합니다. 이 글 읽으면서 잠시나마 위로 받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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