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영국한국국제문화정보교양포토카페인터뷰촛점단신독자마당오늘의 운세기사제보
전체기사보기
한인주소록 벼룩시장 구인구직
편집  2018.09.21 [07:02]
국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프랑스 파리에 한국 여행객을 위한 관광안내소 오픈
 
런던타임즈
 


프랑스 파리에 한국인들의 여행 길잡이가 되어줄 최초의 한국인을 위한 관광 안내소가 설립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유럽 여행지로 손꼽히는 프랑스 관광에 있어, 색다른 컨셉의 여행 프로그램으로 잘 알려진 (주)넘버원파리는 한국 여행객을 위한 관광안내소 “INFO OPERA”를 설립했다.

프랑스 파리에 한국인을 위한 최초의 관광 안내소가 설립된 것은 여행객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이젠 파리에서도 한국 안내원이 상주하는 짐 보관소가 있어 안전하게 여행용 캐리어 등의 짐 보관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프랑스 몽생미셸 지방투어를 비롯하여 파리 일일투어를 주도하고 있는 (주)넘버원파리의 “INFO OPERA” 지점은 모든 한국 여행객의 편의를 위해 무료 인터넷, 복사 및 출력, 여행 상담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개인적으로 파리를 여행하는 사람들을 위한 관광안내를 비롯하여 바토무슈, 뮤지엄패스 등의 티켓 할인판매, 캐리어 보관, 분야별 특화된 지도제공 등 다양한 방면으로 여행객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특히 ‘인포 오페라’는 파리의 중심인 오페라 부근에 위치하여 여행객의 방문이 용이하고, 샤를드골 공항으로 가는 루아시 공항버스 정류장과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하여 여행객이 캐리어를 맡기고 편안하게 관광 후 귀국길에 오를 수 있도록 핫라인을 구축한 것이 돋보인다.

파리의 최고 관광 명소인 루브르 박물관과도 도보 8분 거리에 있는 ‘인포 오페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넘버원파리 홈페이지(http://www.no1paris.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기사입력: 2014/05/13 [11:27]  최종편집: ⓒ 런던타임즈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뉴스

주간베스트
  회원약관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Londontimes.tv - published in Kingston/London, U.K. Namsantimes.com - published in Seoul, Korea 96-35 Itaewon-Dong, Yongsan-Gu, Seoul, Korea
Publisher : J Kim Tel : 020-8150-6562 (Korean No. 070-76787472 )
Copyright ⓒ 2007 런던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email: londontimes.tv@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