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영국한국국제문화정보교양포토카페인터뷰촛점단신독자마당오늘의 운세기사제보
전체기사보기
한인주소록 벼룩시장 구인구직
편집  2018.10.23 [02:02]
구홍덕 박사의 <인생클리닉>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각 띠별 5월 운세 풀이
春江 구홍덕 박사의 런던타임즈 연재 정통 사주풀이
 
春江
 

 
2008년 5월 1일 ∼ 5월 31일
  
子(쥐  띠)
通而計之格(통이계지격)으로 백화점에 들어가 옷도 사고, 운동기구도 사고, 식료품도 사서 계산대에서 모두 함께 계산하는 격이라. 너무나 통제 없이 집어 들고 와 지출이 심할 것인바 먼저 자신의 분수를 아는 것이 좋을 것이라.
 
36년생 모든 것을 잊고 스트레스를 풀라.
48년생 가고 오는 것이 다 기록에 남게 되리라.
60년생 배우자의 조언을 무시하지 말라.
72년생 먼저 휴식부터 취하라, 그것이 우선 이다.
84년생 통쾌한 한판 승부에서 승리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檣燈施主格(장등시주격)으로 일생동안 슬하에 자식이 없는 사람이 지극 정성을 다하여 불전 앞에 불을 켜는 기름을 시주하고 기도하여 기어코 소원을 이룬 격이라. 지성이면 감천인즉 소원하는 바가 있으면 열심히 기도하고 간구하면 이룰 것이라.
 
37년생 겨우 죽음만은 면하리라.
49년생 둘 다다 내 것이 되리니 기다려 보라.
61년생 지금은 이른 때이니 좀더 기다렸다 결행하라.
73년생 이번 싸움은 서로에게 상처만 남긴다.
85년생 한 발 양보하는 미덕을 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陽春和氣格(양춘화기격)으로 눈이 많이 오고 추운 날씨로 고생을 하던 겨울이 지나고 따뜻하고 맑은 기운이 감도는 봄철이 되어 만물이 움을 틔우는 격이라. 그간의 고통이 사라지고 모든 상황이 나에게 유리하게 전개될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
 
38년생 지금은 형제와의 화합이 급선무다.
50년생 그 일을 결행하기 전에 가족을 먼저 생각하라.
62년생 그것이 그것이니 아무거나 가지고 오라.
74년생 식구가 불어날 좋을 운이라.
86년생 모처럼만에 나에게 찾아온 행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老眼有明格(노안유명격)으로 돋보기가 아니면 신문을 읽지 못하던 사람이 90수를 누리매 오히려 눈이 밝아져서 바늘귀에 실을 꿰는 격이라. 고목이 봉춘하니 물이 오르고 꽃을 피우게 됨이요 노인은 회춘의 기회가 오고 젊은이는 소원을 이루리라.
 
39년생 현재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라.
51년생 모든 일이 내 마음대로 이루어 지리라.
63년생 배우자의 여행으로 쓸쓸한 때.
75년생 가족들에게 어려움을 털어 놓으라.
87년생 지금 감상에 젖어있을 때가 아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大願成就格(대원성취격)으로 십 년 동안 깊은 산 속에서 토굴을 파놓고 공부하던 사람이 열심히 노력한 결과 드디어 과거에 장원급제하여 큰 소원을 성취한 격이라. 그간의 노력에 대한 공과가 이제야 나타나는 시기이므로 조금만 참고 기다리라.
 
40년생 이성으로 인한 손재를 조심하라.
52년생 형제와의 싸움, 내가 한발 양보하라.
64년생 그것은 좋은 것이 아니니 거절하라.
76년생 이동, 이사, 변동 운이 있다.
88년생 과식, 과음 주의, 건강에 적신호가 온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九重宮闕格(구중궁궐격)으로 아홉 겹 단단히 쌓인 속에 들어 앉아있는 궁궐과 같은 격이라. 속에서는 어떠한 음모가 진행되고 있는지 짐작이 가지 않아 답답한 심정이요, 빨리 정보를 입수하여야만 내가 살아날 수 있으리라.
 
41년생 나 자신을 먼저 아는 것이 급선무라.
53년생 사치와 호사는 오히려 손해를 본다.
65년생 배우자로 인한 근심 운이 있으리라.
77년생 가족들과의 싸움만은 피하라.
89년생 너무 자만하면 반드시 손해 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自力更生格(자력갱생격)으로 어려운 일이 있어 주위 사람의 도움을 요청하였으나 수포로 돌아가고 자신 스스로 해결하는 격이라. 일이 어렵기는 하지만 서서히 풀려 나가 해결이 되는 운세이므로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이나 그렇다고 하여 너무 긴장을 푸는 것은 안될 것이라.
 
42년생 내가 참으면 반드시 해결된다.
54년생 사기 당할 운이 있으니 너무 믿지 말라.
66년생 금전상의 이익에는 이성을 조심하라.
78년생 상대방을 먼저 칭찬할 것이라.
90년생 친구와의 다툼은 금물, 모두 손해 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自作自活格(자작자활격)으로 장애인이 되어 누가 도와주는 사람이 없으므로 혼자서 눈물을 삼키며 스스로 자활에 힘쓰는 격이라. 아무리 걱정해 주고 친하던 사람도 나의 불행을 보면 외면하는 경우가 많으니 스스로 노력하여 일어서라.
 
43년생 내 뜻대로 되지 않으니 포기하라.
55년생 내 것, 네 것 따지지 말고 처리하라.
67년생 지금 바로 나의 결단성이 필요한 때다.
79년생 더 어려운 이웃도 생각하라.
91년생 소비를 줄여야만 살아 남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英雄中折格(영웅중절격)으로 전쟁터의 영웅호걸이 중과부적으로 모든 일이 꺾이고 마는 격이라. 때를 놓치지 말고 잡아야만 하는 것으로 그렇지 않으면 눈물만 흘리고 마는 때라.
32년생 지난 날의 즐거웠던 일을 회상한다.
 
44년생 재산증식이 되는 좋은 때라.
56년생 자녀의 말을 100% 들어 주라.
68년생 강력한 리더십이 요구되는 때이다.
80년생 손해 본 것이 일부 메워진다.
92년생 그것은 과하니 조금 줄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落葉逢霜格(낙엽봉상격)으로 가을에 낙엽이 떨어져 앙상한 나무가 설상가상으로 서리를 만난 격이라. 엉뚱한 곳에서 사건이 터져 동분서주하게 되고 주위 사람들로부터 비난과 질타를 받아 낙심 천만한 때라.
 
33년생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45년생 가족들에게 내 능력을 인정받는다. 
57년생 오래 된 병을 쉽게 보지 말 것이라.
69년생 친구의 도움의 도움으로 한숨 돌리리라.
81년생 낙상 주의, 절대 조심 할 것.
93년생 욕심 부리면 모든 것이 허사가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太古順民格(태고순민격)으로 나라가 어지럽고 질서가 문란하매 아주 오랜 옛날의 순하고 선량한 백성들을 그리워하는 격이라. 그 때 그 시절이 그리울 때가 있으니 현재의 일에 충실하고 최선을 다하면 어려운 일도 해결할 수 있으리니 그리 알라.
34년생 질투는 안되니 정도대로 하라.
46년생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일을 당하리라.
58년생 절대 요행수를 바라지 말고 노력하라.
70년생 박씨, 이씨 조심, 손재 운이 있으리니... 
82년생 이성으로 인한 근심 수가 있으리라.
94년생 친구 때문에 열 받을 일이 생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事親以孝格(사친이효격)으로 백 리 안에서는 소문 난 효자가 어버이를 섬김에 있어서는 효도를 다 하므로 주위 사람들의 칭송을 받게 되는 격이라. 효는 백행지본이라  했은 즉 우선 모든 일을 실행함에 있어 부모님의 얼굴을 떠올려 보고 실행하라.
 
35년생 이러나 저러나 결과는 도로아미타불이다.
47년생 이성으로 인한 손해가 발생하리라.
59년생 정도가 아니면 제재를 받는 것은 당연하다.
71년생 교통사고를 주의하라, 특히 검정색 차 조심.
83년생 내 마음 먹은대로 되지 않아 답답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기사입력: 2008/04/30 [16:41]  최종편집: ⓒ 런던타임즈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뉴스
연재소개
춘강 구홍덕 박사는 전남 담양 출신의 향토사학자며 현재 헌혈인생 30년 193회 (두 달에 한번) 최장, 최다 헌혈자로 전남대학교 팽생교육원에서 생활역학을 강의하고 있다.
▦◎◈뽐 냄◈◎▦
성씨(姓氏)의 역사
구박사 신앙간증
각 띠별 5월 운세 풀이
2008년 각 띠별 운세풀이

주간베스트
  회원약관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Londontimes.tv - published in Kingston/London, U.K. Namsantimes.com - published in Seoul, Korea 96-35 Itaewon-Dong, Yongsan-Gu, Seoul, Korea
Publisher : J Kim Tel : 020-8150-6562 (Korean No. 070-76787472 )
Copyright ⓒ 2007 런던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email: londontimes.tv@hotmail.com